☁️ 🏗️

클라우드/인프라 엔지니어가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.

prometheus 2

[10] k6로 서버 맷집 테스트하기 🥊

키워드 : VU, RPS, p95, 에러율, Tomcat Thread Pool, HikariCP Connection Pool[9]편에서 모니터링 스택을 갖췄다 ! Prometheus가 메트릭을 긁어오고,Grafana 대시보드에서 서버의 CPU와 메모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.이제 실제로 때려볼 차례다.🤔 왜 맥북에서 k6를 돌리나?k6는 맥북에서 실행한다. 갤북(서버)이 아니라.MacBook (k6 실행) → 트래픽을 생성하는 클라이언트갤북 → 트래픽을 받아서 처리하는 서버 k6를 갤북에 설치하면 자기 자신한테 요청을 보내는 구조가 된다.네트워크 구간도 없고, k6가 CPU를 갉아먹어서 서버 측정값도 오염이 된다. 반면 맥북에서 공인 IP로 쏘면 실제 인터넷 → 공유기 → nginx 전체 경로..

[9] "얼마까지 버티니?" - 모니터링 환경 구축 (Prometheus & Grafana) 📊

키워드 : 클라이언트/서버 관점, Grafana, Prometheus, Spring Actuator, Node Exporter, k6 [8]편에서 CloudAttend 애플리케이션이 홈서버에서 정상 동작하는 걸 확인했다.이제 한 가지 질문이 생겼다."이 서버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?" 답을 내려면 먼저 "측정할 수 있는 환경"을 만들어야 한다.아래 아키텍처가 이번 편에서 완성할 그림이다. (1) HTTP 트래픽 흐름 : k6가 쏜 HTTP 요청이 공유기-> nginx -> backend로 흘러들어감.(2) 메트릭 수집 흐름 : Prometheus가 15초마다 backend(Spring Actuator)와 Node Exporter를 긁어가고, Grafana가 시각화함-> 즉 클라이언트 관점(k6)과 서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