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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우드/인프라 엔지니어가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.

k6 2

[16] "배포 중에도 에러율 0%" - Jenkins Blue/Green 무중단 배포 🚦

키워드 : 무중단배포, Blue/Green, nginx upstream, k6, CI/CD, JenkinsBlue/Green 구현무중단 배포 방식은 여러 가지다.Rolling처럼 컨테이너를 하나씩 교체하는 방법도 있고,Canary처럼 트래픽 일부만 새 버전으로 흘리는 방법도 있다.그 중에서 Blue/Green을 고른 건 단순함 때문이었다. 구버전과 신버전의 완전한 분리전환은 nginx upstream 한 줄로 끝롤백도 마찬가지.Github Actions가 아닌 Jenkins를 고르고 설치한 위치, Blue/Green을 고른 이유, 전체 워크플로 설계 과정은 이전 글에서 다뤘다. 이번 편에서는 앞서 [15]에서 갖춰둔 Jenkins 컨테이너를 바탕으로Blue/Green 배포를 직접 구현하고,k6를 통해 ..

[10] k6로 서버 맷집 테스트하기 🥊

키워드 : VU, RPS, p95, 에러율, Tomcat Thread Pool, HikariCP Connection Pool[9]편에서 모니터링 스택을 갖췄다 ! Prometheus가 메트릭을 긁어오고,Grafana 대시보드에서 서버의 CPU와 메모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.이제 실제로 때려볼 차례다.🤔 왜 맥북에서 k6를 돌리나?k6는 맥북에서 실행한다. 갤북(서버)이 아니라.MacBook (k6 실행) → 트래픽을 생성하는 클라이언트갤북 → 트래픽을 받아서 처리하는 서버 k6를 갤북에 설치하면 자기 자신한테 요청을 보내는 구조가 된다.네트워크 구간도 없고, k6가 CPU를 갉아먹어서 서버 측정값도 오염이 된다. 반면 맥북에서 공인 IP로 쏘면 실제 인터넷 → 공유기 → nginx 전체 경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