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워드
: SMB, LAN
완성 아키텍처

블로그 글을 맥북에서 쓰다보니 문제가 생겼다.
포스팅을 위해 갤북(우분투 홈서버)에서 찍은 스크린샷을 맥북으로 옮길 방법이 필요했다.
관련 방법들을 찾아보던 중 SMB가 눈에 띄었다.
SMB가 뭐야?
- Server Message Block
- 서로 다른 OS 사이에서 파일을 주고받기 위해 만든 프로토콜
- 445번 포트롤 이용
- 같은 공유기(LAN) 안에서만 동작 → 빠른이유
쉽게 비유하면
- 집 안에 공용 택배 창구를 하나 만들어두고,
- 비밀번호 아는 사람만 파일을 꺼낼 수 있게 함.
설정하는 법
(1) 맥북(macOS)
시스템 설정 → 일반 → 공유 → 파일 공유 → 켜기
옵션 버튼 → Windows 파일 공유 체크.
(2) 갤북(Ubuntu) - 맥북 공유 폴더 접속
파일 탐색기(Nautilus) 실행 → 좌측 하단 + 다른 위치 클릭 → smb://172.xx.xx.xx(맥북IP) 입력 → 비밀번호 입력

빠르다 !
카카오톡으로 파일을 보내면 이런 경로를 거친다.
갤북 → 인터넷(외부망) → 카카오 서버 → 인터넷 → 맥북
SMB는 이렇다.
갤북 → 공유기(LAN 내부) → 맥북
→ 외부 인터넷을 전혀 거치지 않아서 빠름.
(+ 체감상 마치 거울보듯 바로 반응해서 신기함)
스크린샷 전송 하나를 위해 SMB를 설정했지만,
결과적으로 LAN 내부 네트워크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한 번 더 체감하게 됐다.
추후 포트포워딩으로 이 연결을 집 밖까지 확장해볼 생각이다.
⚠️ 트러블슈팅 : 연결 끊김
맥북 들고 외출 후 돌아와서 작업하다가 뭐지 싶었는데,
→ 맥북과 갤북의 사설IP주소가 고정되어 있지 않기에 그랬던 것.
공유기 설정에서 기기 각각의 NIC에 할당된 MAC주소를 보고 사설IP를 고정시켜줬음
(자세한 방법은 홈서버구축기 [5]를 참고하자)